
방세환 광주시장은 "2024년도에는 우선적으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먼저 살피겠습니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저와 1천6백여 공직자는 50만 자족도시 실현과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 살기 좋은 주시를 만드는데 소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고 전했다. 다음은 방세환 시장의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41만 광주시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느덧 민선 8기도 전반기를 지나 후반기를 시작...

민간특례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쌍령공원 조성사업의 공원시설에 대한 착공식이 27일 쌍령동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열렸다. 이날 공원시설의 착공으로 광주시는 시민의 여가문화 수요에 맞춘 고품격 공원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본격적인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착공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하여 소병훈 국회의원,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 함경우 국민의힘 광주시 갑 당협위원장 및...

경기 광주시의 지도가 역세권을 중심으로 크게 바뀐다. 경강선 경기광주역 주변이 문화·업무·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도시로 개발되고, 인근 임야에 대규모 공원과 택지가 조성된다. 경안천 옆에 종합운동장 공사가 본격화되며 도시 기능이 경기광주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삼동·초월역 주변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곤지암 역세권에 대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도 진행되고 있어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도심...

광주시가 27일 쌍령동 506번지 일원에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인 쌍령공원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소병훈 국회의원, 주임록 광주시의장을 비롯해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민간공원추진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시설로...

방세환 시장은 27일 “쌍령공원이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광주시 대표공원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날 방 시장은 쌍령동 506번지 일원에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인 쌍령공원 착공식을 열고 이 같은 소감을 내비쳤다. 착공식 행사에는 방 시장을 비롯,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민간공원추진자가 공원...

경기 광주시는 쌍령동 일원에서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인 쌍령공원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은 민간업체가 공원용지의 30% 이내에 아파트나 상가 등을 짓고 나머지에는 숲 체험 공간 등을 꾸며 지자체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입니다. 민간 시행사인 쌍령파크개발은 쌍령동 산 57의 1 일원 51만8천여㎡를 매입해 전체 부지의 78.3%인 40만6천여㎡를 공원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경기 광주시가 27일 쌍령동 506번지 일원에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인 쌍령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민간공원추진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주시와 ㈜쌍령파크개발은 2026년까지 총 사업면적 51만8437㎡ 중 40만6176㎡에 공원을 조성하고, 11만2261㎡에는 비공원시...